01

사람이 해야 할 서비스

고객의 요청을 이해하거나 현장을 판단하는 일에는 직원의 역량이 필요합니다. 단순히 들고 이동하는 시간을 나누면 같은 근무시간 안에서도 그 역량을 더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02

절감보다 먼저 보는 분담

정해진 비용 감소를 약속하는 방식은 매장마다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. 현재 인력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변화부터 살펴보면 도입 필요성을 현실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.